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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 황보세희 동문 여성공학도 꿈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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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04-29 09:51 조회19,8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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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 황보세희 동문 여성공학도 꿈 계속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대학원 학비 마련 어렵다는 지역 언론 보도에
유원장학회에서 입학경비 1400만 원 전액 지원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대학원 전자공학과(전공 electrical and computer engineering) 합격했으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진학을 포기해야 할 처지에 놓여 있던 전자공학과 07학번 황보세희(여) 동문이 꿈을 계속 펼치게 됐다.

 

강원도민일보 4월 4일자에 학비를 감당하지 못해 미국행을 접어야 할 처지에 놓였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보도되면서 강릉의 유원장학회 전제원 이사장이 학비를 지원했기 때문이다.

 
 

강릉 유원장학회는 4월 17일 강원도민일보 영동본부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하고 1,400만 원을 전달했다. 1400만 원은 대학원 입학금 등 학비 일체를 해결할 수 있는 금액이다.

 
 

유원종합건설을 운영하는 전 이사장은 “미국 대학원에 합격하고도 학비 때문에 꿈을 포기해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인재 육성 차원에서 장학금을 지원키로 했다”며 “나라와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는 큰 인물이 되길 바란다”고 강원도민일보 인터뷰에서 전했다.

 
 

황보세희 동문은 강릉원주대 재학 당시 2009년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기업 CEO상인 장려상을, 전국 로봇복싱대회에서 4위를 차지하는 등 전자공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7월 미국으로 출국하는 황보세희 동문은 4월 17일 학과를 방문해 “진학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주위의 격려로 대학원에 진학하는 기회를 얻은 만큼 열심히 공부해 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공학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번 안타까운 사연도 어려운 가정 형편에 등록금과 생활비를 포함해 1,400만 원이 들어가는 입학금과 방값 등을 감당하기 어렵게 되자 본인이 언론사에 이메일로 사연을 알려 도움의 손길을 요청한 것을 알려졌다. 그녀의 꿈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과 지역의 관심이 맺어준 따뜻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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