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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올림픽 아이스하키 제2경기장 강릉원주대가 최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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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2-08-16 17:55 조회20,4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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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람석 6천석 규모의 아이스하키 제2경기장 조감도/강릉시동계올림픽 준비기획단 제공 >

 

“2018평창올림픽 아이스하키 제2경기장 강릉원주대가 최적지”


 

강릉원주대 도시 및 지역연구소, 아이스하키 제2경기장 건립 연구 결과 발표
올림픽경기장 내 타 대학에 비해 상주 인구 및 접근성, 교통인프라 가장 우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제2경기장 유치에 지역 대학인 강릉원주대, 관동대, 영동대가 3파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강릉원주대 도시및지역연구소(소장 손철: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가 아이스하키 제2경기장의 부지 조건, 사후 활용도, 사업 추진 용이성 등을 검토한 연구 결과 강릉원주대가 최우선 적지로 나와 주목된다.

강릉원주대가 제2경기장 후보지로 제시한 치과병원 우측 부지는 경기장 1km 내 상주인구가 37,658명으로 2018년 유천택지 개발로 향후 1만 명 이상의 인구가 추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올림픽 파크와 2km, 동계올림픽 선수촌과 1km, KBS 방송국 신축 예정지와 300m 거리로 주요 관련 시설과의 접근성과 인접 지역과의 연계성이 가장 쉬운 교통 인프라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유일의 지역 국립대학으로서 경기장 사후 활용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스포츠, 과학, 교육, 오락 기능이 융합된 복합 문화․체육 공간인‘누리 SSEM 센터’로 아이스하키 경기장을 활용할 계획이다.‘누리’는 올림픽 정신을 계승하여 전 세계인 모든 계층(장애우, 다문화가정, 노령층)의 화합과 참여를 추구한다는 의미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 7월 18일 시설용지의 별도매입 없이 국립대학 캠퍼스 내 건축이 가능하다는 이점을 들어 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경제올림픽, 녹색올림픽으로 치르고자 하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취지에 맞게 KBS강릉방송국과 MOU를 맺는 등 다양한 움직임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오는 8월 20일(월) 오후 3시 교육지원센터 222호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와 지역 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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